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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가 항목
- 한국음악교과 과정에서 ‘잘 부른다’는 것이 무엇인가?
- 노래, 악기(리듬악기, 리코더, 단소 등)별로 다른 평가 항목 필요
- 예) 리코더, 단소는 pitch맞추는 것이 쉽지 않고, 삑사리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지 알 수 있어야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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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erface Design
- 이건 필수다!!!
- 연습 기록 시스템
- interactive scroll mode
- 쉽게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
- 오디오를 듣고 자동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하는 모드
- 연습시스템
- 제재곡별로 맞춤형 커리큘럼이 필요함.
- 교과과정에서 곡마다 학습목표와 평가기준이 다를 것이기 때문에
- section별 연습
- 순차적으로 연습
- 소리내기 연습(워밍업, 스케일, 발음 등)
- → 음(박자 없이 피치 맞추는 연습)
- → 박자(템포 맞춰서, 변박 등)
- → 표현 넣어서
- 평가시스템
- 악기/보컬 특징마다 다른 평가기준 적용하기
- 마찬가지로 제재곡마다 학습목표에 따라 평가기준 세우기
- 있으면 좋겠다
- gamification 요소 및 시각화 작업
- 공이 튕기는 애니메이션과 유사한 시각적 피드백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특정한 리듬 패턴에 맞춰 타이밍을 조절하는 연습(튕기는 공처럼 처리). 시각적인 리듬 큐(Visual Rhythm Cue)라고 부를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제공하여 리듬 감각과 시간 조절 능력을 향상
- ex) ‘태고의 달인’처럼 플레이 방법을 간소화하되 재미요소를 넣기.(리듬)
- 쿵과 딱이라는 두 가지 노트만을 사용하기 때문에, 플레이 방법 자체는 굉장히 단순한 편이지만 어려워지려면 끝없이 어려워질 수 있음.
- 가상악기(개러지밴드 같은)를 통한 합주 시스템